올여름 뜨거운 날씨만큼이나 뜨거웠던 [포켓몬GO] 열풍(속초에 11곳의 포켓몬 ‘성지’가 생겨날 정도) 속에
수많은 청소년, 청년들이 포켓몬을 찾아보겠다고 속초행 버스에 올랐다는 뉴스소식을 들었습니다.
“꿈”을 찾고 싶고, “짝”을 찾고 싶고, “행복”을 찾고 싶고, “추억”을 찾고 싶은 젊은이들이
그 어느 것 하나 자기 삶에서 발견하기가 녹녹치 않아 속초까지 가서 “포켓몬”을 발견한 기쁨으로
대리만족을 누려보려 한 것이 아닌가 생각하며 마음이 무겁습니다.
히브리서 11:6
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
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
히브리서 기자는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자가
반드시 하나님이 계신 것을 믿는 믿음과 또 하나님을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어야한다.
그 믿음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고 말씀하십니다.
하나님이 계신다고 믿는다면 거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.
하나님은 하나님을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분이시라고 말씀하십니다.
우리 자녀들이 그들의 삶 속에서 무엇을 찾는데 그들에 에너지를 쏟고 있을까요?
우리가 자녀들에게 무엇을 찾고 구하며 살라고 삶으로 입으로 가르쳤을까요?
자녀들에게 하나님을 찾는 인생이 되기를 삶으로 본을 보이고, 말로 가르치며 그런 삶 살 수 있도록 하나님 앞에 기도할 수 있기를 이 시간 기도합니다.